2014년에 본 영화들 : 3









1. 천재 강아지 피바디 Mr. Peabody & Sherman (2014) ...... ★★★























2. 터커 & 데일 vs 데블 Tucker and Dale vs. Evil (2010) ...... ★★★





























3. 몬스터 호텔 Hotel Transylvania (2012) ...... ★★★
























4. 제보자 (2014) ...... ★★★























5. 로보캅 RoboCop (2014) ...... ★★★





















6.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4) ...... ★★★





















7. 타짜: 신의 손 (2014) ...... ★★★













최승현의 상체 누드 씬은 웃기려고 만든 것인가.



















8. 유로파 리포트 Europa Report (2013) ...... ★★★























9. 피치 퍼펙트 Pitch Perfect (2012) ...... ★★★






















10.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What Maisie Knew (2012) ...... ★★★








메이지의 태도나 성품은 인간 아동보다는 반려동물 생활을 하는 고양이에 가깝다. 메이지 자리에 고양이가 종종
오버램 되어 보일 정도.

인형 옷 갈아입히기에 가까운 메이지의 컷마다 바뀌는 옷 스타일도 그렇고, 아이엠 샘의 다코타 패닝처럼
어른이며 주체인 감독의 편의에 맞춰진 인공적인 캐릭터였다.

















11.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2013) ...... ★★★




























12. 두근두근 내 인생 (2014) ...... ★★★









갑수좌의 연기가 압도적이었다.


















13. 끝까지 간다 (2014) ...... ★★★



















14. 엣지 오브 투모로우 Edge of Tomorrow (2014) ...... ★★★

























15.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 ★★★








<러브 액추얼리>가 그랬듯 억지스러운 설정과 안일한 전개로 일관하는 영화인데, 그래두 러브 액추얼리보다는
나았다고나 해볼카...?

-
주인공 커플의 캐릭터와 구도는 사랑스럽게 연출되었다.















16. 파라노만 ParaNorman (2012) ...... ★★★




























17. 명량 (2014) ...... ★★★




















덧글

  • 2015/01/22 22: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1/30 19: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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