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실사 02 -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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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에 등장한 몇몇 배경의 참고로 썼던 장소들입니다. 물론 똑같지는 않고 실제 장소들을 베이스로 깔되 
많이 변형시켜서 사용했어요. 여튼 오늘쯤이면 대부분의 분들이 읽어보셨을테니 올려보아요.
책 읽기 전에 보는 것보다는 읽은 뒤에 상상했던 장소와 비교해보는 게 재미있을 듯요.

사진들은 전부 저의 리즈 시절(..) 뉴욕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제가 살던 곳은 뉴욕의 웨스트체스터주였고,
파티 사진들은 컨트리 클럽 파티가 있었던 웨스트체스터주 아니면 코네티컷의 골프클럽이나 호텔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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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수영장





고스트에 등장하는 실외수영장의 모델이 된, 웨스트체스터 컨트리 클럽의 실외수영장입니다. 


4월 중순의 아침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다 골프 치러 떠나고 저만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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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테라스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책에 묘사된 것처럼 건물 주변은 골프 필드로 둘러싸여 있고 중앙에 (제가 서 있는) 컨트리 클럽 본관 건물이, 필드 내에 띄엄띄엄 편의시설을 갖춘 단층 건물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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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에피타이저 먹다가 몰래 레스토랑 쪽으로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 컨트리 클럽의 회원들인 미국 상류층 백인들은 100% 유대인이라고 보면 되는데, 그래서 클럽 회원의 딸이 
열 여섯 살이 되면 Sweet Sixteen 파티를 합니다. 이 날이 그 날이었고 파티 테마 색상이 파란색이었어요.
이 날은 냅킨도 전부 파란색이었고 냅킨에는 그날 스윗 식스틴 생일이었던 아해의 이름이 파란색 은박으로 
새겨져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예뻐서 몇 장 집어왔었다능. 
















이건 다른 파티.

코네티컷에서 있었던 컨트리 클럽 파티입니다. 
원래 회원들 얼굴 나오는 사진 찍으면 안 되는데... 몰랐던 데다 스물 두살짜리 꼬꼬마 회원이라 다들 경계태세를 
푸셨던 듯. 



 










마딛는 칵테일 새우 
















저녁 먹은 다음에는 이러고 놀았습니다. 

생뚱맞은 프렌즈 주제곡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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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라운지 







코네티컷 컨트리클럽의 게스트 라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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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







고스트의 에이펠링턴 컨트리클럽 별관에 참고로 썼던 장소입니다. 


실제로는 코네티컷에 위치한 캐슬 호텔의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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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l arrow 






웨스트체스터였는지 코네티컷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여튼 컨트리 클럽 파티가 있었던 Doral arrow 호텔입니다. 














1층의 식당은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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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타운하우스 지역의 모델이 된 호주 고스포드의 타운하우스 사진들도 올리려고 했는데, 고딩때 살던 곳이라
전부 필카로 촬영한 것 뿐이더군여. 앨범 찾아서 사진이라도 찍어 올릴 수는 있지만...

그냥 뉴욕 부촌인 웨스트체스터나 코네티컷의 타운하우스 지역을 생각하시면 될 듯요 응앆.



지금까지 찾은 사진들은 대충 이 정도인데 혹시 더 찾게 되면 이 포스팅에 추가할게요.









덧글

  • 2012/07/08 18: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8 18: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8 20: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9 01: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9 02: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9 16: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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