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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에 등장한 몇몇 배경의 참고로 썼던 장소들입니다. 물론 똑같지는 않고 실제 장소들을 베이스로 깔되
많이 변형시켜서 사용했어요. 여튼 오늘쯤이면 대부분의 분들이 읽어보셨을테니 올려보아요.
책 읽기 전에 보는 것보다는 읽은 뒤에 상상했던 장소와 비교해보는 게 재미있을 듯요.
사진들은 전부 저의 리즈 시절(..) 뉴욕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제가 살던 곳은 뉴욕의 웨스트체스터주였고,
파티 사진들은 컨트리 클럽 파티가 있었던 웨스트체스터주 아니면 코네티컷의 골프클럽이나 호텔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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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수영장


4월 중순의 아침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다 골프 치러 떠나고 저만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에피타이저 먹다가 몰래 레스토랑 쪽으로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들은 전부 저의 리즈 시절(..) 뉴욕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제가 살던 곳은 뉴욕의 웨스트체스터주였고,
파티 사진들은 컨트리 클럽 파티가 있었던 웨스트체스터주 아니면 코네티컷의 골프클럽이나 호텔에서 찍은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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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수영장


고스트에 등장하는 실외수영장의 모델이 된, 웨스트체스터 컨트리 클럽의 실외수영장입니다.
4월 중순의 아침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다 골프 치러 떠나고 저만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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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테라스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책에 묘사된 것처럼 건물 주변은 골프 필드로 둘러싸여 있고 중앙에 (제가 서 있는) 컨트리 클럽 본관 건물이, 필드 내에 띄엄띄엄 편의시설을 갖춘 단층 건물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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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런 컨트리 클럽의 회원들인 미국 상류층 백인들은 100% 유대인이라고 보면 되는데, 그래서 클럽 회원의 딸이
열 여섯 살이 되면 Sweet Sixteen 파티를 합니다. 이 날이 그 날이었고 파티 테마 색상이 파란색이었어요.
이 날은 냅킨도 전부 파란색이었고 냅킨에는 그날 스윗 식스틴 생일이었던 아해의 이름이 파란색 은박으로
새겨져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예뻐서 몇 장 집어왔었다능.

이건 다른 파티.
코네티컷에서 있었던 컨트리 클럽 파티입니다.
원래 회원들 얼굴 나오는 사진 찍으면 안 되는데... 몰랐던 데다 스물 두살짜리 꼬꼬마 회원이라 다들 경계태세를
푸셨던 듯.

마딛는 칵테일 새우

저녁 먹은 다음에는 이러고 놀았습니다.
생뚱맞은 프렌즈 주제곡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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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라운지

코네티컷 컨트리클럽의 게스트 라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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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

고스트의 에이펠링턴 컨트리클럽 별관에 참고로 썼던 장소입니다.
실제로는 코네티컷에 위치한 캐슬 호텔의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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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l arrow

웨스트체스터였는지 코네티컷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여튼 컨트리 클럽 파티가 있었던 Doral arrow 호텔입니다.

1층의 식당은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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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타운하우스 지역의 모델이 된 호주 고스포드의 타운하우스 사진들도 올리려고 했는데, 고딩때 살던 곳이라
전부 필카로 촬영한 것 뿐이더군여. 앨범 찾아서 사진이라도 찍어 올릴 수는 있지만...
그냥 뉴욕 부촌인 웨스트체스터나 코네티컷의 타운하우스 지역을 생각하시면 될 듯요 응앆.
지금까지 찾은 사진들은 대충 이 정도인데 혹시 더 찾게 되면 이 포스팅에 추가할게요.

덧글
2012/07/08 18: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12/07/08 18:46 #
비공개 답글입니다.2012/07/08 20:4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12/07/09 01:51 #
비공개 답글입니다.2012/07/09 02: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12/07/09 16:12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