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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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남길 만한 적당한 포스팅이 없다고 리뷰용 루트 하나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있고서야 부랴부랴
감상란을 급조하는 타워입니다. 


너무 급조했다가 펠로한테 한 마디 듣고 수정했습니다 응앆.
고스트 감상이나 질문 등 아무거나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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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예약 게시판 : [2차 통판] BBC 셜록: GHOST  (마감)


덧글

  • 2012/06/28 01: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6/28 02:30 #

    잊어주세요 ㄱ-

    and attack.

  • 2012/06/28 02: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6/28 02:31 #

    ㅇㅇ 대피소임

  • 2012/06/28 03: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4 09: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6/28 05: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4 09: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찌냥 2012/06/28 08:34 # 답글

    표지가 이쁘더군요.












    아직 펴보지도 못했.......... 이노므회사는 뭐가 이리 바쁘냐며 아ㅣ차ㅜㄴ게파나ㅠㅣ냐피냐팦ㄴㅎ쵸나ㅣㅜㅕ하ㅣ거ㅜㅅ아ㅑㅏㅣㅡㅑㅘㅣㅎ히ㅐㅐㅔㅜ포ㅗ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통판에 가서 서비스(...) 장면을 보고 안면을 텄어야 지금 바쁜 와중에라도 읽었을텐데 말입니다?(라지만 오늘도 3시간반 자고 출근 ㅠ)
  • tower 2012/07/04 09:24 #

    니망 저 그거 만드느라 죽는 줄 알았어영.
    그림 툴이라고는 윈도우 그림판에 졸라맨 그리는 게 한계였던 제가 네이버 지식인으로 검색해가면서 포토샵으로 만든 거라능 그러타능
    인간승리의 심볼이라능 ㄱ-

    책 많이 사랑해주시고여.




    니망!
    절대 펴 보지 마세영!
    주말에 펴 보시라능 ㅇㅇ 천천히 읽으세영ㄲㄲㄲ

    볍신짓을 포스팅으로 읽는 것과 맨눈으로 4D 체험을 하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간극이 있습니돠.
    무서워서 도망가셨을 거...

  • 2012/06/28 09:2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4 09: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6/28 09:4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6/28 23:56 #

    다치지 않고 무사히 잘 갔나요 ㅠㅠ

    걱정했던 부분인데 무리없었다니 다행입니다 엉 엉 엉.

    -
    니망도 새벽 4시를 찍으셨군여ㄲㄲㄲ 오늘은 꼭 일찍 푹 주무세요. 피부 세포 재생은 소중한 거라능.


    저도 지난 두 달 내내 머리 쥐어뜯으면서 힘들게 썼지만 사실 행복했어열.
    읽는 분들도 행복하셨다니 에브리바디 행복 ㅠㅠ 저 좀 울고 올게여...ㅠㅠ


    책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감상도 감사해요!
    자주 뵈어요!!
    꼭이여 꼭

  • 2012/06/29 01: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6/29 01:36 #

    그러하다
  • 2012/06/29 02: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7/29 20:39 #

    정말로 사랑한담 기다려주세여

    사랑한단 그 말들도 당신의 행동 하나 진심만을 원하져

  • 2012/06/29 12: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6/29 13:38 #

    메일로 보내셔도 됩니다:)

  • 2012/06/30 00:3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7/02 23:09 #

    한 번 열면 멈출 수 없나요ㅠㅠ 님도 한번에 읽으셨군여. 전 한 번 퇴고하는 데 이틀씩 걸리던데(..)
    여튼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우앵.
    진짜가 나타났ㄲㄲ 과찬이시고여. 좋으셨다니 저도 좋네요:D

    말씀하신 부분 중첩한 거 알아채실 분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알아채셨군여! 니망이야말로 천재이십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 의지 부분도 좋아하는 부분이고요 으힝.


    어우 너무 과한 칭찬을 받은 것 같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동의 쓰나미에 너갱이가 쓸려가는군여.
    제가 지금 정신 못 차리고 있는 게 그때문인듯(..) 정말 감사해요ㅠㅠ

    -
    퇴고하거나 책 나온 뒤에 읽어보면서 '독자로서의' 저를 건드리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님과 아주 많이 일치하는군여.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 것 같아요.

    님의 감상 받고 뭐라고 답변을 써야 할 지 모르겠어서 징차 고민했다능.. 고민하느라 늦게 달아드려서 죄송해요 엉, 엉, 엉.


    저도 이 책을 통해서 비공님 포함 많은 분들 알게 되어서 햄볶는 중입니다 꺄. 캐마이너 블로그라 볼 건 없지만;
    앞으로도 꼭 자주 뵈어요!! 꼭이요

  • 2012/07/01 12: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4 09: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2 02: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4 09: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8 18: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8 18: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9 02: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9 16: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9 16: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9 16: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23 16: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03 01: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23 23:2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8/03 01:46 #

    니망 혹시 이글루스 계정이나 메일, 다른 블로그 있으세여? 답글을 달고 보니 비로긴 덧글이라 비밀답글이 안 달아진다능 ㅠㅠ
    스포일러 포함 답글이라 블로그나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따로 비밀댓글로 드릴게요!!

  • 지니어스 2012/08/03 17:56 # 삭제

    아아, 엄청 부끄럽네요. 제가 리덧글 다는 건데도 그럼 비덧이 안되는 겅가요...흑흑 http://k_genius.blog.me/요기가 제 덕질블로그 주소구요....k_genius@naver.com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요즘 고스트 두번째 정독 중인데 너무 좋네요 진짜....ㅠ_ㅠ
  • tower 2012/08/06 09:09 #

    어택 이글루스 ㄱ-;; 아 놔 비로긴 비밀댓글 불가의 의미를 모르겠어여.

    답글은 메일로 보냈습니다 응엉앆.
    무시무시하게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여. 재주행이라니 저 좀 울고 올게요ㅜㅜ

    긴 감상 정말 감사해요. 자주 뵈어요 꼭이여!


  • 2012/07/25 07:0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8/03 01:47 #

    니망 혹시 이글루스 계정이나 메일, 다른 블로그 있으세여? 답글을 달고 보니 비로긴 덧글이라 비밀답글이 안 달아진다능 ㅠㅠ
    스포일러 포함 답글이라 블로그나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따로 비밀댓글로 드릴게요!

  • 2012/07/29 20: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03 01: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8/24 10: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30 23: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9/14 01: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12 19: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9/17 05: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18 00: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9/17 14:3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2/09/18 04:04 #

    우왕 님 이런 장문의 분석적인 감상 ㅜ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특히 벨그라비아 스캔들에서 사진을 건네받을 때 몸을 앞으로 숙이는 것이 아니라 앉은 자세 그대로 소파 앞으로 당겨 앉는 장면 등을 보고 따로 교육을 받았겠거니 생각했어요.

    '파리대왕'같은 작품을 보면 셜록이 지금 속해 있는 성인 사회와 폐쇄된 아동(..) 소사회의 룰의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기도 하고, 저도 님이 말씀하신대로 짐작했기도 하고요.


    님의 감상글을 읽으니 제가 의도했던 모든 것이 성공한 것 같습니다ㄲㄲ 응앆
    설정 짜느라 두 달 동안 머리 쥐어뜯으면서 고생했지만 감상 읽을 때마다 연기처럼 사라진다능.

    구상 중인 게 있긴 한데 언제 쓸 수 있을지, 쓸 수는 있을 지OTL 모르겠습니돠. 밥 먹고 덕질만 일삼던 꼬꼬마 시절로 돌아가고 싶뻐요.


    -
    후 이공계쪽이시면 셜록같은 사람들 연구실에서 많이 보시나요?(..)


    부럽다능.

    니망 장문의 감상 정말 감사하고여,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저도 좋네요 으힝.

    앞으로 자주 뵈어요!!!

  • ㅎㅎ 2012/10/02 13:23 # 삭제 답글

    이제서야 감상을 남기네요ㅠㅠㅠ 저도 윗님들처럼 멋진 감상을 남기고 싶지만 그런 능력도 없어서 그저 너무 좋은 글 그저 너무 잘 읽었고 읽는 내내 어쩜 이리 잘 썼나 감탄했다고 밖에 말을 못 하겠습니다ㅠㅠㅠ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 행사 때 건진 책 중에 이 책이 최고였어요. 부디 다른 책도 가능하시다면 수위있는 걸로 부탁드린다는 말 밖에... 여튼 추석도 다 지나가는데 명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tower 2012/10/04 02:19 #

    으앙 ㅎㅎ님 감사해요ㅠㅠ 무려 행사 때 책 중 가장 좋으셨다니 저 잠깐만 울고 올게요 엉, 엉, 엉.
    감동의 쓰나미에 너갱이가 떠내려가는군요. 밀물에 밀려올 때 챙겨 와야지(..) 최근에 읽으셨나봐요.
    재밌게 읽으셨다니 저도 좋네요 으힝. 행사 때 직접 구매하셨으면 책에 블로그 주소가 없어서 찾기 번거로우셨을텐데ㅜㅜ 감상까지 남겨주시고 감사해요.

    -
    수위 있는.. 저도 수위 있는 걸 꼭 쓰고 싶습니다. 한 59금 정도? 제가 쓰고도 못 읽는 그런 거(..)
    분발해 볼게요 응앆.

    추석 당일에도 개천절에도 개처럼 일만 했네효ㄱ-; 밥 먹고 덕질만 일삼던 꼬꼬마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ㅎㅎ님은 추석 잘 보내셨길요:) 이글루스 개설해주세요 외로워요.. 가지 마시고 자주 오세요!!

    환절기인데 건강 조심하시고 꼭 자주 뵈어요!

  • 2013/03/30 16: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3/04/09 19:42 #

    생업에 치여서 이제야 댓글을 ㄱ-; 죄송합니다. 이것도 휴대폰으로 쓰고 있어요 엉, 엉, 엉. 

    종이책을 만드는 게 처음이라 저도 쓰면서는 분량이 가늠이 안 되었는데 편집을 하고보니 장편소설 분량이더군요; 사실 구상 단계에서는 이야기들이 더 있었는데 마감 기한과 분량 때문에 생략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맘 같아선 800p 쓰고 싶었는데 저도 아쉽다능. 

    그런 책은 처음 들어보는데 일종의 팬픽인가봐요. 

    -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저도 좋군여 으힝. 저도 요즘 다시 고스트를 짬짬이 읽기 시작했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고 그렇습니다. 

    셜록 3시즌 슛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은 것 같은데 3시즌 방영도 함께 기다려보아요 응앆. 

    4월이지만 날씨가 거지같으니 ㄱ- 건강 조심하시고여. 자주 뵈어요! 긴 감상 정말 감사해요. 


  • 2013/10/27 21: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0/28 09: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10/28 20: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03 15: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03 15: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03 15: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03 15: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03 15: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03 15: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03 15: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03 15: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13 11: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13 13: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9/15 08:3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wer 2014/09/15 14:58 #


    앗 R님이시당 꺄아. 반가워욥
    사실 제가 얼마 전 길에서 나동그라지는 사고로 발병이 나서 병원에 감금되어 있습니다.
    9월에 셜로키즘2 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숟가락으로 병실 벽을 파는 중이었는데 손목 터널 증후군만 생겼을 뿐ㄱ-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군여. 이번 행사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니망의 부스에 들르겠다는 작은 소망이 있었는데.

    행사는 재미있었나요?ㅜㅜ 니망의 신간을 실물로 보지 못해서 슬픕니다.


    저의 차기작은.. 구상을 n년 전에 끝냈으니 이제 타이핑만 하면 되는데,
    유병재의 삶을 살고 있는 극한직장인이라 타이핑을 끝내는 날이 오면 행사장으로 달려가서 온몸으로 울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안고 행사장에서 광란하며 울부짖는 1인을 보시면 전 줄 아시고여..


    관리자의 관리 소홀로 전기가 나간 놀이터에 들러주셔서 감사하고도.. 사..사..사... 좋아합니다 R님ㅠㅠ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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